기업 기프트 제작
나눠 드리는 물건이 아니라 이름을 아는 분께 보내는 물건입니다. 고르는 기준부터 달라집니다.
#타올#텀블러#담요#보조배터리
- 고르는 기준
- 단가보다 받는 분의 실사용
- 로고
- 작게 넣거나, 빼고 포장으로
- 명절 준비
- 한 달 전 구성·수량 확정
- 제작 기간
- 시안 확정 후 3~7 영업일
- 업데이트
한눈에 보는 답변
기업 기프트는 판촉물과 달리 개당 단가보다 받는 분이 실제로 쓰는지를 먼저 봅니다. 그래서 로고는 작게 넣거나 아예 빼고 박스 라벨·띠지·감사 카드 같은 포장 쪽으로 옮기고, 품목은 받는 분과의 관계에 맞춰 고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제작은 인쇄 시안을 확정한 날부터 3~7 영업일이지만, 명절 기프트라면 인기 구성이 빠지기 전인 한 달 전에 구성과 수량을 정해 두셔야 일정이 안정적입니다.
같은 텀블러라도 행사장에서 나눠 드리면 판촉물이고, 명절에 거래처 대표께 보내면 기프트입니다. 물건은 같아도 받는 분이 기대하는 것이 달라서 고르는 순서와 로고를 넣는 방식, 포장이 함께 바뀝니다.
이 페이지는 선물로 보내는 경우만 다룹니다. 창립기념이나 주주총회처럼 행사 성격이 강한 물품은 기업 판촉물 안내에, 신입사원 키트는 웰컴키트 안내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판촉물과 선물은 고르는 기준이 다릅니다
경계가 애매하다면 받는 분의 이름을 명단에 적어 보내는 물건인지 떠올려 보세요. 이름을 적어 보내는 물건이라면 선물 기준으로, 현장에서 인원수대로 나눠 드리는 물건이라면 판촉물 기준으로 고르시면 대부분 맞습니다.
| 구분 | 판촉물 | 기업 기프트 |
|---|---|---|
| 목적 | 회사를 알리는 것 | 고마움을 전하는 것 |
| 받는 분 | 행사 참석자처럼 여러 사람 | 이름과 소속을 아는 분 |
| 먼저 보는 것 | 개당 단가와 수량 | 받는 분이 실제로 쓰는지 |
| 로고 | 보이는 자리에 크게 | 작게, 또는 포장 쪽으로 |
| 포장 | 묶음 포장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음 | 개별 박스·띠지·감사 카드 |
| 일정의 기준 | 행사일 | 명절·연말 같은 시기 |
받는 분과의 관계로 품목을 고르세요
선물은 누구에게 보내는지에 따라 좋은 선물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같은 예산이라도 임직원 복지로 드리는 물건과 거래처 대표께 보내는 물건은 방향이 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 임직원 명절·복지
- 집에서 가족과 함께 쓰는 생활용품이 반응이 좋습니다. 호텔수건 선물세트, 담요, 뷰티·위생 선물세트처럼 여러 사람이 쓰는 구성이 무난하고, 회사 이름은 겉포장에 두어도 충분합니다.
- 거래처 실무 담당자
- 회사로 받아 개인이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 부피가 작고 사무실에서 쓰기 좋은 물건이 편합니다. 여러 곳에 보내는 만큼 한 분씩 주소를 나눠 발송하는 일이 함께 따라오니, 품목과 함께 발송 방식도 정해 두시면 좋습니다.
- 대표·임원
- 수량이 적은 대신 한 분 한 분의 인상이 중요합니다. 이름이 알려진 브랜드 제품에 로고를 아주 작게 각인하고, 회사 이름과 인사말은 박스 라벨과 감사 카드로 전하는 구성이 어울립니다.
- 구매 고객·회원 감사
- 받는 분이 많고 1인당 예산의 선이 분명한 경우입니다. 우산이나 보조배터리처럼 누구나 쓰는 물건에 개별 포장과 스티커를 더하면 흔한 사은품보다 한 단계 정돈된 인상이 됩니다.
- 강연자·자문위원 답례
- 행사에서 도움을 주신 분께 드리는 소량 선물입니다. 인원이 적어 한 분씩 이름과 문구를 다르게 넣을 수 있는 감사패를 함께 검토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1인당 예산대별로 많이 고르는 구성
아래 표의 구성은 본몰에 올라와 있는 상품의 표시 가격을 기준으로 묶은 것입니다. 본몰 표시 가격 기준이며 수량·인쇄·옵션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로고 각인이나 인쇄, 라벨과 띠지 같은 포장 작업은 상품 가격과 따로 붙습니다. 예산을 잡으실 때 상품 가격에 이 몫을 조금 남겨 두시면 견적을 받고 나서 구성을 다시 줄이는 일이 줄어듭니다.
| 1인당 예산 | 많이 고르는 구성 | 이 예산대에서 챙길 것 |
|---|---|---|
| 1만원 안쪽 | 스테인리스 텀블러, 호텔수건 1매, 3단 우산, 5,000mAh 보조배터리 | 물건보다 포장이 인상을 좌우합니다. 띠지나 감사 카드 하나를 더하는 편이 효과가 큽니다. |
| 1~2만원대 | 브랜드 텀블러, 수건 2매 선물세트, 수건과 손톱깎이를 묶은 세트, 10,000mAh 보조배터리 | 세트는 구성품 하나만 품절돼도 전체를 다시 짜야 합니다. 대체 구성을 함께 받아 두시면 안전합니다. |
| 2만원 이상 | 우산·수건·텀블러를 두세 가지 묶은 선물세트, 블루투스 스피커나 멀티허브 같은 전자 제품 | 전자 제품은 KC 인증이 있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
선물로 보이게 하는 로고와 포장
선물에서 로고를 크게 넣을수록 받는 분은 밖에서 쓰기를 망설이게 됩니다. 그래서 제품에는 작게 넣거나 각인으로 톤을 낮추고, 회사 이름은 포장에서 전하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로고를 넣지 않고 제품만 주문하실 수도 있습니다. 포장은 아래 단계를 필요한 만큼 겹쳐 고르시면 됩니다.
- 로고 없이 제품만
- 제품에 로고를 넣지 않고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인쇄 준비가 들지 않아 수량이 적은 선물에서 특히 부담이 적고, 회사 이름은 아래 라벨이나 감사 카드로 전하시면 됩니다.
- 제품 전용 박스
- 텀블러처럼 전용 박스가 함께 오는 제품은 박스에 담긴 그대로 받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여기에 필요한 만큼 더합니다.
- 박스 라벨·띠지
- 박스 겉면에 회사 로고 라벨을 붙이거나 띠지를 두르면 누가 보냈는지 분명해집니다. 박스에 제조사 인쇄가 이미 많이 들어간 제품은 라벨 자리가 좁을 수 있어, 제품을 정한 뒤에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 선물지 포장·쇼핑백
- 직접 찾아가 건네는 자리라면 선물지로 싸거나 쇼핑백에 담아 두시면 받은 그대로 전달하실 수 있습니다.
- 감사 카드
- 선물의 뜻이 가장 잘 드러나는 부분입니다. 명절 인사나 한 해 감사 문구를 담은 카드 한 장이 품목을 하나 더 넣는 것보다 보내는 뜻을 분명하게 전합니다.
명절 기프트는 한 달 전부터 거꾸로 잡으세요
일정이 밀리는 이유는 대개 제작보다 앞단계에 있습니다. 명단 정리가 늦어지거나 카드 문구를 여러 부서가 돌려 보는 사이 시안 확정이 늦어지면, 뒤 일정이 그만큼 전부 밀립니다.
명절 바로 앞 주에는 택배 물량이 크게 늘어 도착일이 흔들리기 쉽습니다. 한 분씩 보내는 선물이라면 그 주를 피해 출고되도록 역산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래도 날짜가 빠듯해졌다면 로고를 제품에 인쇄하는 대신 라벨 스티커로 붙여 출고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품에 직접 인쇄하는 공정을 기다리지 않아도 되어 일정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 시점 | 할 일 |
|---|---|
| 명절 4주 전 | 받는 분 명단과 1인당 예산을 정하고 구성 후보를 받습니다. 인기 선물세트는 이 무렵부터 먼저 빠집니다. |
| 명절 3주 전 | 구성과 수량을 확정하고 로고 파일과 카드 문구를 보냅니다. |
| 시안 확정 후 3~7 영업일 | 제작과 출고가 진행됩니다. 라벨·띠지·카드 작업이 들어가면 포장하는 기간이 따로 붙습니다. |
| 출고 후 1~2일 | 받으시는 곳에 도착합니다. 한 분씩 보내신다면 이때 각 주소로 나갑니다. |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 받는 쪽의 규정
- 공직자, 학교 교직원, 언론사 임직원에게 보내는 선물에는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의 가액 기준이 적용됩니다. 기업 중에도 윤리 규정으로 선물을 받지 않는 곳이 있으니, 보내시기 전에 받는 곳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 발송 명단
- 한 분씩 보내신다면 회사명·받는 분·연락처·주소를 한 표로 정리해 주세요. 이 명단 그대로 라벨을 만들어 붙이므로, 명단의 오탈자가 곧 잘못된 배송으로 이어집니다.
- 여유분
- 명단이 확정된 선물이라도 주소 변경이나 추가 인사처가 생기는 경우가 있어 한두 개는 여유를 두시면 다시 주문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증빙 서류
- 기업 발주는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 발행을 기본으로 진행하고, 기관 서식이 있으면 그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이 상황에서 많이 선택하는 상품
관련 현장 실무 노트
다른 담당자들이 실제로 부딪혔던 상황을 정리했습니다.
- 보조배터리 선물 포장 가공 비용보조배터리를 개업 사은품·답례품으로 기획할 때 개별 종이 상자, 스티커 라벨 부착, 선물지 완포장 등 여러 포장 가공 옵션을 조율해 납품받을 수 있습니다. 포장 비용은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자재비와 수작업 공임에 따라 개당 단가에 반영되며, 소량일수록 공임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옵션별 차이와 실제 사례, 주문 전 확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 기념품 우산 포장 가공 스티커기념품 우산은 기본 제공되는 상자 포장 외에 박스 겉면 수작업 스티커 부착, 선물지 완포장, 쇼핑백 동봉 등 포장 가공 옵션을 조율해 납품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수작업 공정은 수량과 관계없이 무상으로 제공되는 것이 아니며, 일정 수량 이하에서는 부자재비와 가공 공임이 가산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개교 기념 우산 스티커·완포장 사례, 옵션별 차이, 체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 텀블러 선물 포장 로고 라벨텀블러는 대부분 전용 박스가 함께 오기 때문에, 그 박스 겉면에 회사 로고 라벨을 붙여 출고하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라벨 외에 띠지, 쇼핑백, 감사 카드 동봉을 조합할 수 있고 어떤 구성이 맞는지는 임직원 지급인지 거래처 선물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라벨을 만들기 전에는 박스 표면 재질, 붙일 면의 크기, 컬러 인쇄 여부, 로고 벡터 원본 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포장 방법별 차이와 주문 전 확인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 텀블러 대량 포장 가공비텀블러 포장 가공은 수량이 많다고 해서 자동으로 무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라벨을 만들고 손으로 붙이는 작업은 자재비와 임가공비로 나뉘어 붙는데, 자재비는 많이 만들수록 개당이 내려가는 반면 임가공비는 사람 손이 개당 똑같이 들어가 인쇄처럼 뚝 떨어지지 않습니다. 견적을 받을 때 상품 단가·인쇄비·포장 자재비·포장 임가공비를 나눠 확인하는 방법과 소량에서 개당 부담이 커지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제작 진행 과정
제작 기간은 시안이 확정된 날부터 계산하고, 출고일도 이때 함께 정합니다. 공공기관·관공서는 서류를 갖추면 선출고 후결제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상담 · 상품 확인
- 견적서 전달
- 시안 전달
- 시안 확정 출고일 지정
- 제작 · 정밀 검수
- 출고 · 납품
- 결제
판촉9단에 맡기면 달라지는 부분
약속을 말로 하지 않습니다. 날짜와 문서로 남기고, 그대로 지킵니다.
출고일
출고일을 날짜로 확정합니다
대략 일주일 정도라는 식으로 넘기지 않습니다. 오늘 시안이 확정되면 며칠에 출고되는지 공급처 확인을 거쳐 날짜로 안내드립니다. 그래야 내부 일정을 잡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행사 일정
행사일 3일 전 출고를 목표로 잡습니다
배송 지연이나 검수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응할 여유가 필요합니다. 29일 행사라면 26일 출고를 우선 목표로 잡습니다.
긴급 배송
급할 때 택배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납기가 촉박하면 수령 지역과 행사 시간을 먼저 파악한 뒤 직접 납품, 퀵서비스, 화물 배송, KTX 용달 중 맞는 방법을 가동합니다.
입고 검수
입고 시 사진으로 검수합니다
제품이 들어오면 포장을 열어 인쇄 상태, 후가공 처리,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사진으로 기록합니다. 문제가 있으면 출고 전에 잡습니다.
발주 서류
기업·기관 발주 절차에 맞춥니다
견적서 양식, 규격 표기, 거래명세서, 세금계산서까지 요청하시는 기준에 맞춰 준비해 드립니다. 공공기관은 서류를 갖춘 선출고 후결제로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양 기록
사양을 문서로 남깁니다
품명만이 아니라 소재·중량·인쇄 도수·인쇄 위치·포장 단위를 견적서에 표기합니다. 받아 보신 뒤에 생각과 달랐다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업 기프트와 판촉물은 무엇이 다른가요?
판촉물은 회사를 알리려고 여러 사람에게 나눠 드리는 물건이고, 기업 기프트는 이름을 아는 분께 고마움을 전하려고 보내는 물건입니다.
그래서 선물로 보낼 때는 개당 단가보다 받는 분이 실제로 쓰는지, 포장과 카드로 뜻이 잘 전해지는지를 먼저 봅니다. 같은 품목이라도 로고 크기와 포장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프트에도 회사 로고를 넣어야 하나요?
꼭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로고 없이 제품만 주문하실 수 있고, 넣으신다면 작게 넣거나 각인으로 넣는 편이 받는 분이 오래 씁니다.
회사 이름을 분명히 전하고 싶으시면 제품보다 박스 라벨, 띠지, 감사 카드 쪽에 넣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받는 분과의 관계에 따라 정하시면 됩니다.
명절 기프트는 언제 주문해야 하나요?
명절 한 달 전에 구성과 수량을 정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제작은 시안을 확정한 날부터 3~7 영업일이지만, 인기 선물세트는 명절이 가까워질수록 먼저 빠집니다. 한 분씩 발송하신다면 명절 직전 주에 택배가 몰리는 것까지 감안해 주세요.
명절이 얼마 안 남았는데 로고 인쇄를 기다릴 시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로고를 제품에 인쇄하는 대신 라벨 스티커로 붙여 출고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직접 인쇄하는 공정을 거치지 않아 일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받으셔야 하는 날짜와 수량, 로고 파일을 함께 보내 주시면 그 일정에 맞는 방법을 먼저 찾아 드립니다.
받는 분 주소로 한 분씩 보내 주실 수 있나요?
명단을 보내 주시면 한 분씩 포장하고 라벨을 붙여 발송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 받는 분, 연락처, 주소를 한 표로 정리해 주시면 그대로 반영합니다. 발송일을 나눠야 하는 경우도 주문하실 때 알려 주세요.
선물 포장비는 따로 드나요?
제품 박스 그대로 받는 것은 대개 기본 범위이고, 라벨·띠지·선물지 포장·쇼핑백은 따로 붙습니다.
포장 자재는 수량이 늘면 개당 금액이 내려가지만, 붙이고 싸는 작업은 한 개마다 손이 들어가서 수량이 많다고 비용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필요한 단계까지만 고르시면 됩니다.
공무원이나 학교 선생님께 선물을 보내도 되나요?
청탁금지법의 가액 기준이 적용되니 보내시기 전에 받는 기관의 기준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허용 금액과 예외는 받는 분의 직무와 상황에 따라 달라져 이 페이지에서 금액을 단정해 안내하지 않습니다. 받는 기관의 안내나 국민권익위원회 자료를 확인하신 뒤 그 범위 안에서 구성을 잡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