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문구 판촉물 제작
메모지 한 장에서 가죽 다이어리까지 — 판촉물 중 개당 단가가 가장 낮게 내려가는 품목군입니다.
#연말배포#관공서캠페인#학교#사무실비치
- 안내 기준 수량
- 품목별 100~500개
- 제작 기간
- 3~7 영업일
- 단가 구간
- 200원대 ~ 3만 원대
- 발주 성격
- 매년 반복되는 소모품
- 업데이트
한눈에 보는 답변
사무·문구 판촉물의 가장 큰 특징은 단가 바닥이 낮다는 점입니다. 정부 화일이 200원대, 필통이 700원대부터 시작해 개당 예산이 천 원 아래여도 로고를 넣은 물건을 만들 수 있습니다. 대신 그만큼 수량 기준이 높아 100~500개부터 잡는 품목이 많습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소모품이라는 것입니다. 메모지와 화일은 쓰면 없어지고 다이어리는 해마다 바뀌어, 한 번 거래가 시작되면 매년 같은 시기에 다시 발주가 나옵니다.
사무 문구가 판촉물로 오래 쓰이는 이유는 버려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상 위에 놓인 메모지와 서류철은 업무 중에 계속 눈에 들어오고, 로고가 특별히 눈에 띄지 않아도 브랜드 이름이 반복해서 노출됩니다.
이 품목군에서 판단이 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얼마나 싸게 많이 뿌릴 것인가, 다른 하나는 종이에 어떻게 인쇄할 것인가입니다. 나머지 품목군과 달리 재질이 대부분 종이라 인쇄 선택지가 좁고 그만큼 결정이 빠릅니다.
여섯 갈래로 나뉩니다
본몰 기준으로 사무문구 안에는 성격이 다른 여섯 묶음이 들어 있습니다. 단가 차이가 백 배 넘게 벌어지므로 예산부터 정하면 후보가 빠르게 좁혀집니다.
| 묶음 | 대표 품목 | 개당 단가대 |
|---|---|---|
| 화일·바인더 | 정부 화일, 서류봉투, PP 바인더 | 200원 ~ 6천 원 |
| 점착메모지·포스트잇 | 떡메모지, 점착 메모지, 스탠드 패드 | 300원 ~ 2천 원 |
| 사무용품 | 필통, 자, 클립, 명함꽂이 | 700원 ~ 3천 원 |
| 수첩·노트 | 미니 수첩, A5 노트, 메모패드 | 2천 원 ~ 8천 원 |
| 다이어리 | 만년형, 연도형, 볼펜 세트 | 5천 원 ~ 2만 원 |
| 원목 사무문구 | 원목 필통, 원목 명함꽂이 | 1만 원 ~ 4만 원 |
종이에 인쇄할 때 갈리는 선택
이 품목군은 재질이 대부분 종이라 인쇄 방식보다 종이와 후가공에서 결과가 갈립니다. 같은 도안이라도 어떤 종이에 앉히느냐에 따라 완성도가 확연히 달라집니다.
- 용지 평량
- 숫자가 클수록 두껍습니다. 메모지는 얇아도 되지만 화일과 표지는 얇으면 금방 구겨져 인상이 나빠집니다.
- 코팅
- 무광은 차분하고 지문이 덜 보이며, 유광은 색이 선명합니다. 관공서 물품은 무광을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박(호일)
- 금박·은박을 올리면 단가가 오르지만 표지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다이어리와 고급 화일에 씁니다.
- 인조가죽 표지
- 종이가 아닌 재질에는 실크스크린이나 열박으로 로고를 넣습니다. 색이 한정되므로 단색 로고가 유리합니다.
매년 반복되는 발주로 관리하기
다이어리와 달력은 연도가 박히고, 메모지와 화일은 쓰면 없어집니다. 그래서 이 품목군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해마다 같은 시기에 다시 나옵니다. 이 점을 알고 진행하면 두 가지가 편해집니다.
첫째, 도안 데이터를 보관해 두면 다음 해에 연도만 바꿔 재발주할 수 있습니다. 시안 작업을 다시 하지 않아 일정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둘째, 다음 해 물량까지 감안해 수량을 잡으면 단가 구간이 내려갑니다. 소모품이라 남아도 다음 해에 그대로 쓰입니다.
다만 연도가 박힌 다이어리와 달력은 예외입니다. 해를 넘기면 쓸 수 없으므로 이 둘만은 필요한 만큼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연말에 몰립니다
사무 문구 수요는 10~12월에 크게 몰립니다. 다이어리와 달력이 같은 시기에 나가기 때문입니다. 이 기간에는 인쇄 라인이 붐벼 평소보다 일정이 길어지고, 인기 표지 색상은 먼저 소진됩니다.
연말 배포용이라면 9월 안에 품목과 수량을 확정해 두세요. 반대로 메모지·화일처럼 연도 표기가 없는 품목은 비수기에 미리 만들어 두면 단가와 일정 모두 유리합니다.
쇼핑몰에서 추천하는 상품모음
NEW Leather A5 메모패드 날개형 + 볼펜세트7,245원
베이직 다이어리볼펜 노트볼펜 선물세트8,625원
DV PRO미니 48절 수첩6,900원
정부 화일201원
두루 사피아노 PU 미니 메모 바인더8,625원
바닐라 사각 필통 케이스684원
책속여행 구부러지는 자 - 독서 캠페인1,150원리마인드 A4 인조가죽 서류봉투6,325원
본몰 표시 가격 기준이며 수량·인쇄·옵션 등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단가는 견적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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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개당 예산이 500원인데 로고를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화일·메모지·필통은 그 예산 안에서 인쇄까지 들어갑니다.
다만 수량 기준이 높아집니다. 단가가 낮은 품목일수록 인쇄 준비 비용을 나눌 수량이 필요해 보통 300~500개부터 잡습니다.
작년에 만든 것과 똑같이 다시 만들 수 있나요?
네, 도안 데이터를 보관하고 있으면 연도나 문구만 바꿔 그대로 재제작합니다.
시안 작업을 다시 하지 않아 일정이 짧아지고 비용도 줄어듭니다. 재발주 가능성이 있다고 미리 말씀해 주시면 데이터를 남겨 둡니다.
다이어리를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안 되나요?
연도가 박힌 상품이면 필요한 만큼만 잡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해를 넘기면 쓸 수 없습니다.
연도 표기가 없는 만년형 다이어리라면 넉넉히 만들어도 됩니다. 어느 쪽인지에 따라 수량 잡는 법이 달라지므로, 견적 단계에서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연말에 급하게 필요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10~12월은 인쇄 라인이 붐벼 평소보다 일정을 더 잡아야 합니다.
재고 상품에 인쇄만 하는 방식이면 그 기간에도 3~7 영업일로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급한 일정이면 주문제작 대신 재고 품목에서 먼저 찾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