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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vs 머그컵, 판촉물로 뭐가 나을까

둘 다 '마시는 물건'이지만 쓰이는 장소가 다릅니다. 받는 사람이 어디서 쓸지 먼저 정하면 답이 나옵니다.

#텀블러#머그컵#보틀#에코백

텀블러 기준 수량
각인 30개 · 인쇄 100개
머그컵 기준 수량
전사 50개 · 실크 100개
제작 기간
텀블러 3~7일 · 머그 5~10일
풀컬러 로고
머그컵 전사가 유리
업데이트

한눈에 보는 답변

들고 다니는 사람에게 주면 텀블러, 자리에 두고 쓰는 사람에게 주면 머그컵입니다. 텀블러는 각인 30개·인쇄 100개부터 3~7 영업일, 머그컵은 전사 50개·실크스크린 100개부터 5~10 영업일이 기준입니다. 로고에 색이 많거나 사진이 들어가면 머그컵 전사 인쇄가 유리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이 목적이면 스테인리스 텀블러 레이저 각인이 실패가 적습니다.

판촉물을 고를 때 가장 많이 저울질하게 되는 두 품목입니다. 둘 다 실용적이고 단가 범위가 겹치기 때문에, 품목 자체보다 '누가 어디서 쓰는가'가 판단 기준이 됩니다.

아래 비교표는 두 상품 페이지의 제작 기준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표를 보고 대략 방향을 잡은 뒤, 상황별 추천에서 자신의 경우를 찾으면 됩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텀블러머그컵
쓰이는 장소이동 중, 야외, 차 안사무실 책상, 집
기준 수량각인 30개 / 인쇄 100개전사 50개 / 실크스크린 100개
제작 기간시안 확정 후 3~7 영업일시안 확정 후 5~10 영업일
로고 표현레이저 각인(단색), 곡면 실크, 풀컬러 전사전사 풀컬러, 실크스크린
사진·그라데이션제한적전사로 가능
파손 위험낮음도자기는 배송 중 파손 대비 포장 필요
잘 맞는 자리임직원 선물, 웰컴키트, 환경 캠페인거래처 답례, 사무실 비치, 개업 선물

상황별로 고르면

임직원 전체 지급
텀블러입니다. 출퇴근·회의·외근에 들고 다니는 물건이라 사용 빈도가 높고, 회사 로고가 밖에서 노출됩니다.
거래처·내빈 답례
머그컵 쪽이 안정적입니다. 상대 책상에 놓이는 물건이라 브랜드가 오래 보이고, 세트 포장이 선물 형태로 잘 어울립니다.
로고가 여러 색이거나 사진이 들어감
머그컵 전사 인쇄입니다. 텀블러 곡면에는 색이 많은 로고를 정확히 올리기 어렵습니다.
환경·친환경 캠페인
텀블러입니다. '일회용 컵 대신'이라는 메시지가 물건 자체에 담깁니다.
예산이 빠듯한 대량 배포
둘 다 저가 라인이 있지만, 머그컵 도자기는 배송 파손 대비 포장비가 추가됩니다. 이 비용까지 보면 트라이탄 텀블러가 총액이 낮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고를 어떻게 넣을지가 단가를 가른다

같은 품목이라도 인쇄 방식에 따라 최소 수량과 단가가 달라집니다. 텀블러 레이저 각인은 30개부터 가능하지만 단색만 됩니다. 색을 넣으려면 실크스크린이나 전사로 가야 하고 이때 기준 수량이 100개로 올라갑니다.

머그컵 전사는 50개부터 풀컬러가 되는 대신 도자기를 다시 굽는 공정이 있어 원본보다 색이 조금 차분해질 수 있습니다. 브랜드 컬러가 정확해야 하는 경우라면 시안 단계에서 이 점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자주 하는 실수

머그컵을 개별 포장 없이 발주
도자기 머그는 낱개 박스가 없으면 배송 중 깨집니다. 단가에 포장이 포함됐는지 견적서에서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텀블러 용량을 크게만 고름
500ml 이상은 가방에 들어가지 않아 오히려 안 씁니다. 임직원용은 350~450ml가 가장 사용률이 높습니다.
수량이 애매할 때 두 품목을 반씩
각각 기준 수량 아래로 떨어져 단가가 올라갑니다. 한 품목으로 몰아서 기준 수량을 넘기는 편이 총액이 낮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텀블러와 머그컵 중 단가가 더 낮은 쪽은 어디인가요?

저가 라인끼리 비교하면 비슷하지만, 머그컵은 파손 방지 포장비를 더해서 봐야 합니다.

본몰 표시 가격 기준으로 두 품목 모두 수천 원대부터 시작합니다. 다만 도자기 머그는 낱개 포장이 사실상 필수라 총액에서 차이가 납니다. 정확한 단가는 수량·인쇄 조건을 정한 뒤 견적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둘 다 로고를 컬러로 넣을 수 있나요?

머그컵은 전사로 풀컬러가 되고,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풀컬러 전사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텀블러 레이저 각인은 단색이고, 곡면 실크스크린은 1~2도가 안정적입니다. 색이 많은 로고라면 시안 단계에서 표현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행사가 2주 남았는데 어느 쪽이 더 빠른가요?

텀블러가 시안 확정 후 3~7 영업일로 머그컵(5~10 영업일)보다 빠릅니다.

제작 기간은 주문일이 아니라 시안을 확정한 날부터 셉니다. 2주 안에 받아야 한다면 텀블러 각인처럼 공정이 짧은 방식으로 좁히고, 로고 파일을 바로 보내 시안 확정을 앞당기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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