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vs 수첩·노트, 연말 판촉물은 어느 쪽
발주 시점과 수량이 답을 거의 정합니다. 11월 이후라면 선택지가 이미 절반으로 줄어 있습니다.
#다이어리#수첩·노트#볼펜#달력
- 다이어리 기준 수량
- 기성 100개 · 주문제작 300개
- 수첩·노트 기준 수량
- 50개
- 제작 기간
- 기성 5~10일 · 주문제작 3~4주
- 다이어리 발주 마감
- 10월 안
- 업데이트
한눈에 보는 답변
연도가 표기된 정식 선물이면 다이어리, 시기에 관계없이 수시로 나눠 주는 물건이면 수첩·노트입니다. 다이어리는 기성품 100개·주문제작 300개부터이고 주문제작은 3~4주가 걸리며, 수첩·노트는 50개부터 5~10 영업일이면 됩니다. 11월 이후 발주라면 다이어리 인기 사양은 재고가 빠르게 빠지므로, 물량이 확정되지 않았다면 수첩·노트가 안전합니다.
두 품목은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성격이 다릅니다. 다이어리는 '그 해의 선물'이고, 수첩·노트는 '언제든 주는 문구'입니다. 그래서 같은 예산이라도 언제 누구에게 주느냐에 따라 맞는 쪽이 갈립니다.
특히 연말은 다이어리 수요가 한곳에 몰리는 시기입니다. 발주 시점이 늦으면 원하는 사양을 못 고르는 상황이 실제로 자주 생깁니다.
한눈에 비교
| 구분 | 다이어리 | 수첩·노트 |
|---|---|---|
| 성격 | 연도 표기, 그 해 한정 선물 | 시기 무관, 상시 배포용 |
| 기준 수량 | 기성품 100개 / 주문제작 300개 | 50개 |
| 제작 기간 | 기성품 5~10 영업일 / 주문제작 3~4주 | 5~10 영업일 |
| 로고 표현 | 박, 형압, 인쇄 | 표지 인쇄, 박 |
| 발주 시점 | 10월 안에 확정 권장 | 연중 가능 |
| 소량 제작 | 어려움 (기준 100개) | 가능 (50개) |
| 잘 맞는 자리 | 거래처 연말 인사, 임원 선물 | 신입 교육, 행사 배포, 학교 |
상황별로 고르면
- 거래처 연말 인사
- 다이어리입니다. 연도가 찍힌 물건은 '올해도 함께'라는 메시지가 되고 책상에 1년 남습니다.
- 수량이 100개 미만
- 수첩·노트입니다. 다이어리는 기성품이라도 100개가 기준이라 소량은 단가가 크게 올라갑니다.
- 12월에 발주
- 수첩·노트가 안전합니다. 이 시점의 다이어리는 인기 사양 재고가 소진돼 있고 주문제작은 시간이 없습니다.
- 신입사원·교육생 지급
- 수첩·노트입니다. 지급 시기가 연초가 아니라도 어색하지 않고, 수량이 유동적이어도 대응이 됩니다.
- 표지에 회사 로고를 크게
- 둘 다 가능하지만, 박·형압 같은 고급 마감은 다이어리 쪽 선택지가 넓습니다.
다이어리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다이어리는 연도 표기 때문에 다음 해로 넘길 수 없는 상품입니다. 공급처는 연말에 수요를 한 번에 소화하므로, 11월 이후에는 인기 규격·색상부터 재고가 빠집니다.
표지와 내지를 새로 만드는 주문제작은 3~4주가 걸립니다. 12월 초 발주면 물건은 1월에 나옵니다. 연말 인사용이라면 10월 안에 사양을 확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마감입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다이어리를 12월에 알아보기 시작
- 재고와 납기 두 가지에서 막힙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정이면 9~10월에 미리 사양을 정해 두는 것이 가장 쉬운 해결책입니다.
- 수첩을 너무 작은 규격으로
- 명함 크기 수첩은 받자마자 서랍에 들어갑니다. 실제로 쓰이게 하려면 A6 이상, 무선이나 양장 제본이 낫습니다.
- 내지 구성을 확인하지 않음
- 월간·주간·메모 비율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받는 사람이 회의가 많은 직군이면 메모면이 넉넉한 사양이 맞습니다.
이 상황에서 많이 선택하는 상품
자주 묻는 질문
다이어리는 언제까지 발주해야 연말에 받을 수 있나요?
기성품에 로고만 넣는 경우 11월 중순, 주문제작은 10월 안에 확정해야 합니다.
기성품은 5~10 영업일이지만 11월 이후 인기 사양 재고가 빠르게 소진됩니다. 표지·내지를 새로 만드는 주문제작은 3~4주가 걸리므로 12월 전달이 목표면 10월이 사실상 마감입니다.
수첩·노트도 로고를 박으로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표지 소재에 따라 박·인쇄 중 맞는 방식을 안내해 드립니다.
양장 표지는 박 가공이 잘 맞고, 크라프트·PP 표지는 인쇄가 안정적입니다. 소량(50개)부터 가능하다는 점이 다이어리와 가장 다른 부분입니다.
둘을 세트로 주는 건 어떤가요?
예산이 허락하면 좋은 구성이지만, 각각 기준 수량을 넘겨야 단가가 안정됩니다.
다이어리 100개 미만 + 노트 50개 미만처럼 둘 다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총액이 예상보다 커집니다. 세트라면 한 품목에 볼펜처럼 소량 부담이 적은 품목을 붙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